
게임 캐릭터의 세계를 오프라인에서 만나다
게임 회사들이 테마파크와 아쿠아리움, 도심 행사 등 오프라인 공간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데요. 넥슨과 데브시스터즈가 각각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와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
데브시스터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쿠키런 테마로 구성된 9개 존에서 다양한 미션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제공하며, 굿즈와 식음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
넥슨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을 테마로 한 어트랙션과 미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패밀리 롤러코스터와 기프트샵 등을 통해 팬과 일반 방문객을 매료시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포켓몬코리아의 '포켓몬 런 2026 in Seoul'
또한 포켓몬코리아는 서울 한강 뚝섬공원에서 '포켓몬 런 2026 in Seoul'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러닝 행사는 약 5000명이 참여하여 잉어킹 콘셉트로 한강을 달리는 참여형 이벤트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가족과 젊은 층을 공략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게임 IP는 오프라인 공간으로의 확장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체험 콘텐츠와 굿즈, 식음료, 티켓 패키지를 통해 새로운 즐길거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지 않는 이용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IP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